오랜만에 일본 아이튠즈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보다가 그냥 한번 검색했는데, 후쿠하라 키미에의 앨범이 올라와 있네요. 해외배송으로 주문할까 말까 하다가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견물생심이라고 보자마자 구매 ㅎㅎ

 

【0419】 Diablo III: Book of Cain – Deckard Cain

【0324】 もし高校野球の女子マネージャーがドラッカーの『マネジメント』を読んだら – 岩崎夏海
【0317】 日本人の知らない日本語 – 蛇蔵&海野凪子
【0309】 Naruto 巻ノ五十九 五影集結…!! – 岸本斉史
【0307】 Naruto 巻ノ五十八 ナルトVSイタチ!! – 岸本斉史

 

키노트에서 이미지의 마스크를 편집할 때에 다음과 같이 화면에 보여지는 영역을 제외한 바깥쪽을 반투명하게 표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플래시에서 이미지 편집 기능을 개발할 때에도 이런 효과를 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플래시 무비에서, 이미지를 드래그 해 보세요.

아래 코드와 같이 cacheAsBitmap 속성을 사용하면, 반투명한 마스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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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rt flash.display.Sprite;
import flash.display.Graphics;
import flash.events.MouseEvent;
 
var sp:Sprite = new Sprite();
var grp:Graphics = sp.graphics;
grp.beginFill(0x0, 0.4);
grp.drawRect(0, 0, 600, 400);
grp.beginFill(0x0);
grp.drawRect(50, 50, 500, 300);
grp.endFill();
 
addChild(sp);
 
sp.cacheAsBitmap = true;
mc.cacheAsBitmap = true;
mc.mask = sp;

FLA 소스파일 다운로드

 

브라우저 설정에서 캐시를 사용하지 않도록 설정한 다음 확인해 보세요.

위 2개의 파일은 똑같이 라이브러리에서 2개의 이미지를 엑스포트하고, 동일한 코드를 사용해서 로딩을 체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측의 파일은 정상적으로 로딩을 처리하는 반면, 좌측의 경우 제대로 로딩을 인식하지 못하고, 로딩이 모두 끝이난 다음에야 스크립트가 실행되는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연 왜 두 파일간에 차이가 생긴 걸까요?

사용된 코드는 다음과 같으며, 양쪽 모두 동일한 코드가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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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rt flash.events.Event;
 
stop();
var cnt:int = 0;
 
addEventListener(Event.ENTER_FRAME, efListener);
function efListener(e:Event):void
{
	cnt++;
 
	var bl:int = loaderInfo.bytesLoaded;
	var tl:int = loaderInfo.bytesTotal;
	var pct:int = Math.floor(bl / tl * 100);
 
	var str:String;
	str = "Loaded: " + bl;
	str += "\nTotal: " + tl;
	str += "\rPercent: " + pct;
	str += "\rCount: " + cnt;
	tf.text = str;
 
	if(pct == 100){
		removeEventListener(Event.ENTER_FRAME, efListener);
	}
}
 

결산하는 김에 2011년 자산도 마저 결산…
3월에 한달 무급휴가를 사용한데다 맥북 프로를 지른 후폭풍이 5월의 자산감소로 나타났네요. 그리고 여름에 주식이 오르면서 곧 회복하는 듯했으나, 가을에 주식시장이 급락하면서 8, 9월 두 달간 큰 폭으로 감소. 다시 10월의 반등에 힘입어 최종적으로는 자산이 약간 증가하는 수준에서 2011년 한 해를 마무리 했습니다.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보면, 2011년에는 비상자금으로 운용하던 CMA를 더 높은 수익률을 얻기 위해서 정기예금 및 ELD 상품으로 이동하는 전략을 구사하여, CMA 잔고를 대폭 줄이는 대신 금융자산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펀드는 리먼 브러더스 사태로 폭락했을 때 가입한 ‘미래에셋 디스커버리’ 펀드를 4월에 44.61% 수익률로 환매하면서 비중이 축소되었다가, 주식시장 상승에 힘입어 환매이전 수준으로 비중이 돌아왔네요.
주식은 작년에 -16.88% 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2010년에 벌어 놓은 것을 다 까먹었네요 ㅠㅠ

결과적으로 자산이 증가하긴 했으나, 당초 예상치에는 모자라는 성적이네요. 올해는 분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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