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ve steps to a better design portfolio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디자이너들을 위한 조언입니다.
그냥 간단히 정리해보면 다음의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네요.
웹디자이너를 목표로 한다면 단순히 디자인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웹표준이나 검색 가능성 등의 웹의 기본에 대한 지식을 갖추어야 하며, 포트폴리오 사이트에서도 이것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클라이언트 사이트는 언제는 바뀔수 있으므로 사이트에 대한 링크에 의지하지 않고, 원본 크기의 스크린 샷이나 실제 작업물을 볼 수 있도록 해라.
프로젝트에서 자신의 역할뿐 아니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겪은 문제점이나 이를 극복해낸 스토리도 함께 공개하는 것도 좋다.
만일 포트폴리오를 채울 작업물이 없다? 그렇다면 블로그나 오픈소스 어플리케이션의 스킨을 제작할 수도 있으며, 커뮤니티 등의 사이트를 리디자인하는 작업에 스스로 지원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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