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242007
그동안 집에서 사용하던 CRT(싱크마스터 2100DF)가 조금씩 상태가 안좋아지길래 LCD(싱크마스터 205B) 하나 질렀습니다.
작년에 CRT가 점점 어두워지고, 뿌엿게 번지는 현상이 나서 17만원이나 주고 AS 받았었는데, 또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조짐을 보이기 시작하네요. 현재 노트북으로만 작업하자니 답답한 것도 있고 해서, 당분간은 일할 때 쓰다가 집에 모니터가 고장나면 집으로 가져가려고 하나 장만했습니다. ㅋㅋ
해상도도 1600*1200을 지원하고 피벗도 되서, 액션스크립트 코딩할 때 무척 편하네요.
오 부럽네요 저도 노트북을 사용하고 듀얼로 lcd 모니터 하나 쓰고 있는데 몇년 전에 노트북과 1:1교환 형식으로 구매했던 터라… 아쉬운데로 쓰고 있네요… 제 코드를 보고 있자니 피벗기능이 상당히 부러움으로 다가옵니다. 쿠쿠
얼마 주셨나요?
34만원 줬는데요
인터넷에보니 최저가는 26만원 정도까지 나오더라고요…
하루 사용해 봤지만, 역시 피벗이 제일 맘에 들어요.
노트북이 1280*800밖에 안되서, 코딩할 때 이리저리 스크롤 해가면서 봐야 하는데,
세로로 두면 1200*1600이 나오니까 정말 좋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