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S Naked Day is approaching, again.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CSS Naked Day가 찾아왔습니다. 저는 작년에 이어서 2번째 참여예정입니다. ^^
CSS Naked Day의 의미는 일모리님이 잘 정리해 주셨네요.
CSS Naked Day의 의미는 일모리님이 잘 정리해 주셨네요.
CSS Naked Day는 표준이 의도하고 있는 문서와 스타일의 분리를 선전하는 의미에서 시작된 “하룻동안 스타일을 꺼 놓는 날” 입니다. 문서와 스타일이 이렇게 분리될수도 있다는걸 보여주기도 하고 스타일 없이도 문서적인 의미로도 페이지가 작동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게 됩니다. 물론 “전 테이블로 레이아웃이 짜여져 있지 않아요” 라고 외칠수도 있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Quote from 일모리와 웹표준
CSS Naked Day ‘08 is approaching, again. This is the third year of the event and it’s my second anticipation. To know about the event, please check the official Web site.
The idea behind this event is to promote Web Standards. Plain and simple. This includes proper use of (x)html, semantic markup, a good hierarchy structure, and of course, a good ‘ol play on words. It’s time to show off your <body>.
Quote from CSS Naked Day
今年も3番目のCSS Naked Dayがやっと来ました。私にとって2番目の参加なんです。
CSS Naked Dayの意味は公式ウェブサイトを見てください。
CSS Naked Dayの意味は公式ウェブサイトを見てください。
Tags: CSS Naked Day, Web Standards



April 5th, 2008 at 1:34 am
CSS Naked Day 08 어머나~…
올해도 돌아왔습니다. 2008년 4월 9일, 사이트의 스타일시트를 꺼놓는 CSS Naked Day가 돌아왔습니다. 작년 CSS Naked Day의 제목을 CSS 옷벗기기로 정해놓았더니 아니나 다를까 ‘옷벗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