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042008
할 일은 많으나 일은 하기 싫어서 서핑이나 하면서 시간을 떼우다가 흥미로운 칼럼을 봤습니다. 많은 플래시 개발자들을 만나다 보면 대단하다는 둥 많은 찬사의 소리들도 종종 듣고, 때론 그걸로 인해서 우쭐해 하기도 하지만… 이 글을 읽다 보니 난 아직도 멀었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좀 더 공부하고, 좀 더 연마하고, 좀 더 나누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군요.
[수퍼개발자의 길 ③] 나눔과 교육으로 날아라
http://blog.naver.com/ykc1329/50034794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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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내용이지만
필자소개하는 부분에서 더 많은 포스를 느끼게 되더라구요.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
새삼 느껴지더라구요.
아직 갈길이 멀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