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강좌 121, 시골의사 박경철편
뭐 주식이나 경제 얘기 하나보다 했는데, 사람들이 추천하길래 봤더니 유익한 내용의 강의네요.
소수의 천재가 세상을 바꾸고 나머지 사람들(잉여인간 혹은 그저 유기물)은 그저 시대의 변혁을 뒤쫓아가기에 바쁘다는 것이야 이미 느끼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자주 이러한 개벽이 찾아온다는 것은 조금 충격으로 다가오는군요. 지금은 너무나도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던 모든 것들이 그 결과물이라는 것을 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인지……
.1%는 커녕 .9% 안에도 들지 못한 다는것은 너무나도 잘 알고있지만, 시대의 흐름에 뒤늦게 땀 흘리며 뒤쫓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막차라도 얻어 타고 그나마 좀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소수의 천재가 세상을 바꾸고 나머지 사람들(잉여인간 혹은 그저 유기물)은 그저 시대의 변혁을 뒤쫓아가기에 바쁘다는 것이야 이미 느끼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자주 이러한 개벽이 찾아온다는 것은 조금 충격으로 다가오는군요. 지금은 너무나도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던 모든 것들이 그 결과물이라는 것을 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인지……
.1%는 커녕 .9% 안에도 들지 못한 다는것은 너무나도 잘 알고있지만, 시대의 흐름에 뒤늦게 땀 흘리며 뒤쫓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막차라도 얻어 타고 그나마 좀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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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볼 때는 형이 내 눈에는 “W”로 보이는데? ^^
난 그다지 창의적이진 않아…
121-으로 이어질 블로그링…
121-에 관한블로그를 요약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