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 032009
블로그를 약 2년만에 리뉴얼하는 것 같네요.
rixk가 만들어준 디자인도 좋았지만 조금은 갑갑한 느낌이 들어서, 공간을 더 넓게 사용하면서, 색상도 평소에 좋아하는 짙은 회색톤으로 적용해 봤습니다.
짬짬이 스킨 변경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라서 부분부분 깨지거나, 이상하게 나오는 곳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당분간만 참고 기다려 주세요. 디자이너가 아니라서 어색한 부분이 있을수 있으니, 과감한 지적도 부탁드립니다. ^^
rixk가 만들어준 디자인도 좋았지만 조금은 갑갑한 느낌이 들어서, 공간을 더 넓게 사용하면서, 색상도 평소에 좋아하는 짙은 회색톤으로 적용해 봤습니다.
짬짬이 스킨 변경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라서 부분부분 깨지거나, 이상하게 나오는 곳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당분간만 참고 기다려 주세요. 디자이너가 아니라서 어색한 부분이 있을수 있으니, 과감한 지적도 부탁드립니다. ^^
I’m renovating my blog.
I liked the previous design by rixk, but I felt like I was boxed in. So I decide to increase dimensions in width. And I use dark grey as the main color.
I liked the previous design by rixk, but I felt like I was boxed in. So I decide to increase dimensions in width. And I use dark grey as the main color.
2年ぶりにリニューアルしています。
rixkがディザインしてくれたのも好きだったけど、ちょっと狭い感じがして、幅を広げてみました。色も私が好むダークグレーを使いました。
rixkがディザインしてくれたのも好きだったけど、ちょっと狭い感じがして、幅を広げてみました。色も私が好むダークグレーを使いました。
오오 ~ +_+ 예전보다 훨씬 시원하네요 !
역시 좌우로 터 주는게 시원해 보이는듯 ㅎㅎ
최대한 1024에 끼워 맞추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너비를 고정으로 할지, 가변으로 할지 좀더 고민해 봐야 할듯.
와~ 깔끔하고 좋네요.
감사합니다. ^^
아직 스타일이나 레이아웃, 글자 등 정리가 안된 상태라서 좀 어수선하네요.
깔끔하니 좋군요 ;)
카테고리랑 최근 코멘트 쪽에 폰트가 좀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ㅎㅎ
네, 저도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는데… 다시 조금 바뻐져서…
원래 폰트크기를 보통으로 설정했는데, CSS를 조합하는 과정에서 설정이 바뀐것 같아요.
시간 날 때 찾아서 수정해야죠.사이드바의 글자 크기가 한단계 작게로 설정되어 있었네요. 다시 원래대로 돌려놨습니다. ^^그러나 가로폭이 너무 넓으면 긴글의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단점도… 있지요..
에.. 안녕하세요! (…인사랑 본문이 순서가 반대다!)
아하, 그런 문제가 있을수도 있겠군요.
우측에 사이드바가 본문에 비해서 좀 좁은 감도 있고 한데, 비공개 메뉴쪽에서 본문에 750픽셀 정도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맞추다 보니 그렇게 됐네요. 폭은 좀 더 고려를 해봐야 겠군요.
가독성은 한줄에 들어가는 텍스트의 개수와 제일 깊은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가독성이 필요한 장문의 글은 텍스트의 크기를 키우거나 하는 방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