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 232009
일주일 사이에 지름신을 접신하고 대박으로 질렀네요.
LG 뉴초코렛 작업때문에 바뻐서 여름휴가를 못간 대신, 연말에 일본 여행을 가려고 눈치 보고 있었는데, 더 이상 시간을 끌다가는 표가 없을 것 같아서 질러버렸습니다.
아이폰 나온다면 도쿄가서 쓸만한 앱도 미리 찜해 뒀는데, 때마침 아이폰까지 나와주니 어찌 아니 지를 수가 있나요.
이건 완전히 지르라는 신의 계시인듯…
LG 뉴초코렛 작업때문에 바뻐서 여름휴가를 못간 대신, 연말에 일본 여행을 가려고 눈치 보고 있었는데, 더 이상 시간을 끌다가는 표가 없을 것 같아서 질러버렸습니다.
아이폰 나온다면 도쿄가서 쓸만한 앱도 미리 찜해 뒀는데, 때마침 아이폰까지 나와주니 어찌 아니 지를 수가 있나요.
이건 완전히 지르라는 신의 계시인듯…
- 도쿄행 왕복 비행기 (51만원)
- 호텔 싱글룸 6박7일 (49만원)
- 아이폰 3GS 32GB (대략 39만원 할부)
- 원피스 2-6권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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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혼자 가는거여?
ㅇㅇ 혼자서 가. 뭐 같이 가잔 사람 있으면 같이 갈수도 있고, 아님 가서 돌아다니다 보면 일행이 생길수도 있고… 그런게 여행이지 ㅋㅋ
하하 실장님, 아주 지대로 지르시네요~^^
아~ 저도 여행가고 싶네요~~~
여행이 뭐 별건가, 걍 가방만 싸메고 떠나면 되죠.
용운씨는 친구들하고 여행 자주 다니는것 같더만…
실장님 마져 가버리시면 안간사람은 나뿐 ?!
까짓거 질러버려요.
다녀와서 당분간 궁핍하게 지내면 되지 뭐.
다음달에 뜰 중고를 기다려봐야죠 ? +_+
돌아가는 상황으로 봐서 연말이나 내년 초에 가격이 더 떨어질지도…
실장님 조심히 다녀오시고, 아이폰 악세사리 기대하고 있을께요 흐흐
다녀오셔서 많은얘기해 주세요^^ㅋ
이번 여행의 컨셉은 휴식, 산책과 이루미나리라서, 그닥 이야기 거리는 없을 것 하네요.
아이폰 케이스 이쁜 것들이 많이 있으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