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Miscellaneous

2018년 읽은 책들

【0823】 슈퍼맨은 왜 미국으로 갔을까 – 한민
【0804】 고블린 슬레이어 6 – 카규 쿠모

【0727】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3 – 오모리 후지노
【0720】 호모 데우스 – 유발 하라리

【0618】 공부의 철학 – 지바 마시야

【0523】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사 – 신상목
【0514】 너는 달밤에 빛나고 – 사노 테츠야
【0509】 신중국책략 – 황순택

【0430】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외전, 소드 오라토리아 9 – 오모리 후지
【0420】 삼생삼세침상서 하 – 당칠
【0405】 삼생삼세침상서 상 – 당칠

【0323】 고블린 슬레이어 5 – 카규 쿠모
【0317】 너를 사랑했던 한 사람의 나에게 – 오토노 요모지
【0312】 내가 사랑했던 모든 너에게 – 오토노 요모지
【0308】 사피엔스 – 유발 하라리

【0206】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0128】 고블린 슬레이어 4 – 카규 쿠모
【0122】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2 – 오모리 후지노
【0102】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파밀리아 크로니클 에피소드 류 1 – 오모리 후지노

2017년 읽은 책들

작년에는 별로 많이 읽지 못해서, 양으로 승부를 보는 한 해 였습니다. 쉽게 읽을 수 있는 라이트노벨 위주로 보다보니 한 달 평균 3권은 읽을 수 있었네요. 2018년에는 질과 양을 모두 잡을 수 있도록…

【1224】 그리고 네가 없는 9월이 온다 – 아마사와 나츠키
【1218】 완벽한 공부법 – 고영성, 신영준

【1129】 2019 부의 대절벽 – 해리 덴트
【1110】 지성만이 무기다, 읽기에서 시작하는 어른들의 공부법 – 시라토리 하루히코

【1030】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 스미노 요루
【1027】 그릿: IQ, 재능, 환경을 뛰어넘는 열정적 끈기의 힘 – 앤젤라 더크워스

【0930】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외전, 소드 오라토리아 8 – 오모리 후지노
【0923】 고블린 슬레이어 3 – 카규 쿠모
【0918】 수학의 언어로 세상을 본다면 – 오구리 히로시
【0909】 나를 흔들어 키운 불편한 지식들, 열한 계단 – 채사장

【0824】 재미와 놀이가 어떻게 세상을 창조했을까, 원더랜드 – 스티븐 존슨
【0818】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1 – 오모리 후지노
【0813】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0 – 오모리 후지노
【0806】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9 – 오모리 후지노

【0731】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8 – 오모리 후지노
【0725】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7 – 오모리 후지노
【0718】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6 – 오모리 후지노
【0713】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5 – 오모리 후지노
【0709】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4 – 오모리 후지노
【0704】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3 – 오모리 후지노

【0627】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2 – 오모리 후지노
【0615】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 – 오모리 후지노
【0608】 고블린 슬레이어 2 – 카규 쿠모

【0531】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외전, 소드 오라토리아 7 – 오모리 후지노
【0528】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외전, 소드 오라토리아 6 – 오모리 후지노
【0518】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외전, 소드 오라토리아 5 – 오모리 후지노
【0516】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외전, 소드 오라토리아 4 – 오모리 후지노
【0510】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외전, 소드 오라토리아 3 – 오모리 후지노
【0504】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외전, 소드 오라토리아 2 – 오모리 후지노

【0426】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외전, 소드 오라토리아 1 – 오모리 후지노
【0412】 고블린 슬레이어 1 – 카규 쿠모
【0408】 잃어버린 20년이 던지는 경고 한국경제, 돈의 배반이 시작된다 – 타마키 타다시

【0331】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 나나츠키 타카후미
【0323】 너의 이름은 – 신카이 마코토
【0318】 너의 이름은。Another Side: Earthbound – 신카이 마코토, 카노 아라타
【0315】 긴축 그 위험한 생각의 역사 – 마크 블라이스

【0129】 NARUTO ─ナルト─ サスケ真伝 来光篇 – 岸本斉史、十和田シン

2016년 읽은 책들

한 해 동안 만화를 제외하고 13권 밖에 못 읽었군요. 겨우 한 달에 한 권을 넘기는 수준. 아무래도 출퇴근 시간이 짧고, 저녁에 학원에 가거나 걸어서 퇴근하는 경우도 많다보니, 책 보기에 좋은 출퇴근 시간이 줄어든게 큰 이유인 듯 합니다. 내년에도 별반 다르지 않을 듯 한데…

【1208】 NARUTO ─ナルト─ イタチ真伝 暗夜篇 – 岸本斉史、矢野隆

【1106】 聲の形(7) – 大今良時
【1102】 聲の形(6) – 大今良時

【1029】 聲の形(5) – 大今良時
【1026】 聲の形(4) – 大今良時
【1022】 聲の形(3) – 大今良時
【1021】 聲の形(2) – 大今良時
【1020】 聲の形(1) – 大今良時
【1007】 NARUTO ─ナルト─ イタチ真伝 光明篇 – 岸本斉史、矢野隆

【0916】 후천적 부자 – 이재범
【0904】 싱글빌 – 최윤교

【0817】 위안화의 역습, 기축통화 편입이 가져올 기회와 대응 전략 – 윌리엄 오버홀트, 궈난 마, 청 쿽 로

【0701】 중국의 반격, 더 이상 중국 보너스는 없다 – 중앙일보 중국팀

【0619】 마이너스 금리시대, 화폐전쟁의 또 다른 서막 – 임승규, 문홍철
【0612】 루미너리스 2 – 앨리너 캐턴

【0511】 루미너리스 1 – 앨리너 캐턴

【0413】 연금의 배신 – 조연행

【0308】 남자 50, 다시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 최창환
【0305】 환율의 미래 – 홍춘욱

【0220】 NARUTO─ナルト─暁秘伝、咲き乱れる悪の華 – 岸本斉史, 十和田シン

2015년 읽은 책들

연초에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그나마 책을 좀 읽었으나, 하반기로 갈 수록 페이스가 떨어지는 군요. 그나마도 원서를 보느라 한 달에 한 권도 채우기 버거운 수준입니다.
결과적으로 16권. 평균 월 1권은 넘겼으나, 2016년에는 더 분발해야 할듯…

【1220】 NARUTO─ナルト─我愛羅秘伝 砂塵幻想 – 岸本斉史, 小太刀右京

【1020】 How to Code in HTML5 and CSS3 – Damian Wielgosik
【1005】 NARUTO―ナルト― 木ノ葉秘伝 祝言日和 – 岸本斉史, ひなたしょう

【0827】 NARUTO―ナルト―サクラ秘伝 思戀,春風にのせて – 岸本斉史, 大崎知仁
【0814】 NARUTO―ナルト―外伝~七代目火影と緋色の花つ月~ – 岸本斉史

【0726】 NARUTO―ナルト―シカマル秘伝 闇の默に浮ぶ雲 – 岸本斉史, 矢野隆

【0603】 NARUTO―ナルト―カカシ秘伝 氷天の雷 – 岸本斉史, 東山彰良

【0509】 정글만리 3 – 조정래

【0424】 정글만리 2 – 조정래
【0408】 한 번은 독해져라 – 김진애

【0331】 정글만리 1 – 조정래
【0315】 Turn of a Card – Robert Arjet

【0216】 Naruto 巻ノ七十二 うずまきナルト‼
【0208】 몽환화 – 히가시노 게이고

【0131】 모성 – 미나토 가나에
【0124】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0114】 나는 오늘부터 나를 믿기로 했다 – 케티 케이, 클레어 시프먼
【0103】 THAAD 싸드 – 김진명
【0102】 근대 일본인의 발상형식 – 이토 세이

이제 중동, 동남아란 단어는 사라져야…

중동(Middle East), 동남아(Southeast Asia)란 말은 사라져야 하지 않을까요? 이는 지극히 유럽의 시각으로, 중동은 아시아의 가운데는 커녕 서쪽에 위치하고 있고, 동남아는 남아시아가 더 어울립니다. 극동(Far East)이란 표현은 동아시아(East Asia)로 이미 대체되었지만, 다른 표현들은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아시아를 기준으로, 각각 서아시아(West Asia), 남아시아(South Asia), 중앙아시아(Central Asia) 등으로 사용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