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 I read in 2009.

만화책을 제외하고 22권이면, 그래도 한달에 거의 2권은 읽은 셈이군요. 원서 5권을 읽는데 시간이 좀 더 소요되는 바람에 더 많은 책을 보지 못했는데, 현재 보려고 사둔 책들도 원서만 4권. 그래도 아이폰용 킨들 앱을 사용하기 시작했으므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절대시간이 작년에 비해서 더 늘어날 것 같으니, 월 2권은 달성할 수 있을 듯…

    12월

  • ONE PIECE 巻九 涙 – 尾田栄一郎
  • ONE PIECE 巻八 死なねェよ – 尾田栄一郎
  • ONE PIECE 巻七 クソジジイ – 尾田栄一郎
  • ONE PIECE 巻六 誓い – 尾田栄一郎
  • ONE PIECE 巻五 誰が為に鐘は鳴る – 尾田栄一郎
  • ONE PIECE 巻四 三日月 – 尾田栄一郎
    11월

  • ONE PIECE 巻三 偽れぬもの – 尾田栄一郎
  • ONE PIECE 巻二 Versus!!バギー海賊団 – 尾田栄一郎
  • ONE PIECE 巻一 Romance Dawn—冒険の夜明け— – 尾田栄一郎
  • Naruto 巻の四十八 歓呼の里!! – 岸本斉史
  • Essential ActionScript 3.0 – Colin Moock
    10월

  • 戀愛寫眞: もうひとつの物語 – 市川拓司
    9월

  • 넛지: 똑똑한 선택을 이끄는 힘 – 리처드 탈러, 캐스 선스타인
    8월

  • 자본주의를 의심하는 이들을 위한 경제학 – 조지프 히스
  • Naruto 巻の四十七 封印破壊!! – 岸本斉史
    7월

  • 야성적 충동 – 조지 애커로프, 로버트 쉴러
  • 이기적 유전자 – 리처드 도킨스
    6월

  • 생각의 탄생 –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 생각의 지도 – 리처드 니스벳
  • 세상의 모든 질문 – 라이너 에를링거
  •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 차드 파울러
    5월

  • 위험한 생각들 – 존 브록만
  • The God Delusion – Richard Dawkins
  • Naruto 巻の四十六 ナルト帰還!! – 岸本斉史
    4월

  • 시골의사의 주식투자란 무엇인가 2분석편 – 박경철
  • 시골의사의 주식투자란 무엇인가 1통찰편 – 박경철
    3월

  •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 박경철
  • 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 송승용
    2월

  • フェラチオ&クンニリングス絶頂マニュアル, 400点以上の写真で完全解説 – 辰見 拓郎
  • Naruto 巻の四十五 戦場、木の葉!! – 岸本斉史
    1월

  • 백마산장 살인사건 – 하가시노게이고
  • 천국의 열쇠 (하) – A.J. 크로닌
  • 천국의 열쇠 (상) – A.J. 크로닌
  • 女性器愛撫マニュアル – 辰見 拓郎
  • All About 앙코르 유적 – 트래블게릴라

Meet Dostoevskii

2008년이 지나기 전에 도스토예프스키 전집을 읽어 보기로 했습니다. 18권 전권을 읽는다고 하면 좀 부담스럽고, 우선 5대 장편소설이라 불리는 “죄와 벌”, “백치”, “미성년”, “악령”, 과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까지 읽는 것으로 목표를 잡아보려 합니다. “죄와 벌”은 얼마 전에 읽었고, 이미 구입한 “소크라테스의 변명”과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를 읽는데로, 도전 시작???

“죄와 벌”을 읽에 된 계기는, 우연히 술자리에서 독서에 관련된 이야기 중에 도스토예프스키의 얘기가 나와서, 언제 한 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러다 책 말미에 5대 장편 소설이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고, 이런저런 블로그를 보면서, 아무 생각없이 이것저것 닥치는데로 읽을 것이 아니라 목적의식을 가지고 집중적인 독서를 해 보는게 좋겠단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서 나온 결론이, 도스토예프스키 특집 ㅋㅋ
그 다음엔 어디로 튈지 아직 모름.

동아닷컴::주간동아 – [Book|출판계의 자존심 ‘문학전집’ ] 피땀 밴 순수문학 결정체
BookStyle – 포커스 리딩 – 목적이 이끄는 책 읽기
dongcheol.com – 나만의 책읽기 프로젝트를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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