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사이에 지름신을 접신하고 대박으로 질렀네요.
LG 뉴초코렛 작업때문에 바뻐서 여름휴가를 못간 대신, 연말에 일본 여행을 가려고 눈치 보고 있었는데, 더 이상 시간을 끌다가는 표가 없을 것 같아서 질러버렸습니다.
아이폰 나온다면 도쿄가서 쓸만한 앱도 미리 찜해 뒀는데, 때마침 아이폰까지 나와주니 어찌 아니 지를 수가 있나요.
이건 완전히 지르라는 신의 계시인듯…
- 도쿄행 왕복 비행기 (51만원)
- 호텔 싱글룸 6박7일 (49만원)
- 아이폰 3GS 32GB (대략 39만원 할부)
- 원피스 2-6권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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