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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대한민국…
정말..가슴이 아프다..
[출처] [본문스크랩] 슬프다..대한민국 (플래시(Flash)로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들의 모임:플생사모) |작성자 스카야마
지난 3개월간 대한민국에서 어떤일이 벌어졌는지 확인해 보세요.
슬프다.대한민국…
정말..가슴이 아프다..
[출처] [본문스크랩] 슬프다..대한민국 (플래시(Flash)로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들의 모임:플생사모) |작성자 스카야마
지난 3개월간 대한민국에서 어떤일이 벌어졌는지 확인해 보세요.
경향신문 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6051821582&code=940707
다음 아고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966524
출처: Adobe AIR / www.AS3.kr / ActionScript 3.0
사실 노무현 대통령의 열열한 지지자는 아니었지만, 역대 대통령 중에서 훌륭한 대통령 순위에 상위랭크 될 거라고, 시간이 지나면 (임기중에 욕먹은 것들에 대해서) 재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명박씨와 극명한 대조를 보이며, 퇴임 후 숨어다니기 바뻤던 지난 대통령들과는 다르게, 오히려 국민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네요.
어쩌다 나라가 이꼴이 되어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국 국민의 권익보다는 미국 기업인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약한 자들 보살피기 보다는, 돈많고 권력있는 자들을 보호하고,
여론이 안좋으면 안한다던 일들도, 뒤에 숨어서 은밀히 추진하고 있고,
이제 이명박 정부가 하는 말은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명박씨! 당신만 조용히 물러나면, 우리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것 같다. 제~~~발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 요청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 요청한다.
노무현은 국민들의 비판은 당연한 것이다 라고 말했고
명박은 비판하는 국민을 잡아들이라 말한다.
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10%를 선택했다.
노무현 내각은 국민을 사랑했지만
이명박 내각은 땅을 사랑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노무현은 e지원을 만들었고
이명박은 컴퓨터 로그인도 못했다.
노무현은 안창호 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 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하자고 했고
이명박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의 정책은 야당에서 발목을 잡았지만
이명박의 정책은 국민들이 발목을 잡았다.
노무현은 국민에게 자신을 봉헌했고
이명박은 하나님에게 서울시를 봉헌했다.
노무현은 임기 말에 욕을 먹었지만
이명박은 인수위 때 부터 욕을 먹었다.
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명박은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노무현은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 싶고
이명박은 꿈에 볼까 두렵다.
노무현을 꿈에 보면 로또를 사지만
이명박을 꿈에 보면 다음 날 차 조심 한다.
노무현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키는 것이 자랑스럽고
이명박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킬까 봐 겁난다.
노무현에게선 거짓 찾기가 어렵고
이명박에게선 진실 찾기가 어렵다.
노무현은 부시를 운전했고
이명박은 부시의 카트를 운전했다.
노무현이 주권 확보를 얘기할 때
이명박은 주식 확보를 얘기했다.
노무현이 부동산 대책을 논할 때
이명박은 부동산 가등기를 고민했다.
노무현은 조중동이 괴롭혀도 지지율 25% 내외이고
이명박은 조중동이 빨아줘도 지지율 25% 내외다.
노무현은 국민의 생명권을 기준으로 광우병 소를 막았지만
이명박은 미 축산업자의 돈벌이를 위해 우리 생명권을 포기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려 했고
이명박은 미국 경제를 살리려 한다.
노무현은 경제의 기초를 다졌고
이명박은 경제의 기초를 다 줬다.
나는 노무현을 찍었지만
나는 이명박을 찍지 않았’읍’니다.
노무현은 원칙과 소신으로 일하지만
이명박은 무원칙과 변명으로 일한다.
노무현은 헌법을 머릿속에 넣고 다니며 지켰지만
이명박은 헌법을 엉덩이로 깔아뭉개고 쓰레기통에 버렸다.
노무현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오고
이명박을 생각하면 욕이 튀어나온다.
노무현의 천적은 조중동이지만
이명박의 천적은 국민이다.
노무현은 자기를 욕하는 국민까지도 사랑했지만
이명박은 자기를 욕 안 하는 국민까지도 욕하게 한다.
노무현은 “이쯤 되면 막가자는 거냐”고 말로만 했고
이명박은 “이쯤 되면 구속시키라”고 행동으로 한다.
노무현은 미래를 보여줬고
이명박은 과거를 리플레이 하고 있다.
노무현은 끝까지 레임덕이 없었고
이명박은 시작부터 레임덕이다.
노무현에게 있어서 국민은 국가의 주인인 주주이고
이명박에게 있어서 국민은 탄압해야 할 노조이다.
노무현은 토론의 달인이고
이명박은 횡설수설의 달인이다.
노무현은 국민에게 머리를 숙였고
이명박은 미국에 머리를 숙였다.
노무현은 국민 앞에서 고개를 숙이지만
이명박은 천황 앞에서 고개를 숙인다.
노무현은 위대한 大통령
이명박은 위험한 代통령.
국민은 노무현이 빨리 돌아오기(還)를 바라지만
국민은 이명박이 빨리 돌아가기(死)를 바란다.
노무현은 자신을 반대하는 국민들과 토론을 하려 했고
이명박은 자신을 반대하는 국민들을 토벌하려 한다.
노무현은 부시에게 당당했지만
이명박은 부시에게 당(?)했다.
노무현의 스승은 김대중(대통령)이지만
이명박의 스승은 김대중(월간조선)이다.
노무현이 말하면 국민이 믿음을 느끼고,
이명박이 말하면 국민이 살기를 느낀다.
노무현은 국민들의 사기(士氣)를 높이려 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에게 사기(詐欺)치려 한다.
노무현과 함께하는 세상은 즐겁지만
이명박과 함께하는 세상은 고통이다.
노무현은 나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원칙과 상식을 가르쳐줬고
이명박은 나에게 저렇게 살면 안 된다는 것을 알려줬다.
노무현은 젊은이들과 소통하기 위해 인터넷을 하고,
이명박은 젊은이들과 소통하기 위해 개그프로그램을 본다.
노무현은 국민도 대통령이지만,
이명박은 국민은 하급인이다.
[출처] 노무현 vs 이명박 (플래시(Flash)로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들의 모임:플생사모) |작성자 다현아빠
어쩜 저렇게 하는 짓마다 욕먹을 짓만 골라서 하는지 모르겠네요. 대통령되면 뒷돈도 두둑히 챙기고, 측근들 배불리고, 친재벌 정책을 펼칠 것 정도는 예상하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막나갈 줄이야. 2MB는 한 나라의 대통령이기 보다는, “한나라”만의 대통령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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