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고스트-코어의 창립 5주년을 맞아서, 고스트 직원들이 모여서 회식을 했습니다. 사당역의 파티에 존에서 스테디크도 썰고, 부페와 와인도 곁들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고희연 인듯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어서 매우 번잡한 홀을 지나서, 안내 받은 곳은 RED 룸. 왠지 유흥업소 분위기의 방, 다른 사람들이 도착하기 전까지 이채홍 대리와 둘이서 잠시 뻘쭘했다는…
대표님의 지인들도 몇 분 더 오셔서, 좀 넓은 방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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