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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Editor revised.

2008년 플래시 액션스크립트 카페 컨퍼런스를 위해서 만들었던 이미지 에디터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플래시 플레이어 10에서 지원된 FileReference 객체를 통한 로컬 파일 불러오기와 저장하기를 적용하였습니다. 이미지를 서버로 전송했다가 다시 다운로드 하는 등 서버연동 없이, 로컬에서 이미지 로드 및 저장이 가능합니다.
그로인해 이미지 저장 후 다운로드 할 때 에러가 발생하는 보안문제도 한꺼번에 해결이 되네요.

Download Image Editor V2 source code.

Flash Player에서 동작하는 ‘로컬 파일 읽고 쓰기’

Adobe RIA 공식사이트에 4월 27일자로 연재된, 플래시 플레이어 10에서 FileReference 객체를 통한 로컬 파일 읽기 및 쓰기 기술문서 입니다.

Flash 8에서 추가된 FileReference 클래스는 사용자의 컴퓨터와 서버 사이에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운영체제의 대화상자를 통해 사용자로 하여금 업로드할 파일 또는 파일을 다운로드 할 위치를 선택하도록 한다. 하나의 FileReference 객체는 사용자 컴퓨터에서 하나의 파일에 대응하며, 해당 파일의 파일명, 크기, 타입 등의 정보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보안상의 문제로 인해서, 선택된 파일에 대한 로컬 컴퓨터 상의 전체 파일 경로는 제공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Flash Player에서 FileReference 객체를 사용한다 할지라도 사용자 컴퓨터의 파일을 직접 불러오는 것이 불가능했다. 본 문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해주는 Flash CS4와 Flash Player 10의 새로운 기능에 대하여 설명한다.

기술문서 전체 내용을 보려면, Adobe RIA 공식사이트로 고고씽.
http://www.adoberia.co.kr/iwt/board/board.php?tn=pds_tech&id=254&mode=view

User-initiated action requirements in Flash Player 10

플래시 플레이어 10에선, 사용자의 인터랙션(UIA, user-initiated action)이 없이 FileRefernece.browse()나 FileReference.download() 메쏘드를 실행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플래시에서 ByteArray로 인코딩된 파일을 URLLoader API를 이용하여 업로드 하는 경우에도, 위의 제약사항이 적용됩니다.

그리고 아래 코드와 같이 dispatchEvent()로 우회하는 방법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습니다.

In Flash Player 10, FileReference.browse() and FileReference.download() methods can not be executed without a user-initiated action(UIA). It applies to URLLoader API, when you encode a file via ByteArray and upload it to a server.

It can not be bypassed with the followind code.

Flash Player 10で、ユーザのアクション(UIA, user-initiated action)無しに、FileReference.browse()やFileReference.download()メソッドを実行出来ません。ところが、ByteArrayを使って生成したファイルを、URLLoader APIでサーバーに伝送する場合も、この制約が適用される。

また、下のコードのように、dispatchEvent()で廻る方法も効かない。

dispatchEvent(new MouseEvent(MouseEvent.CLICK));

Related URL
– Understanding the security changes in Flash Player 10
– User-initiated action requirements in Flash Player 10

CJmall, 셀프기획전 배너제작 툴

CJmall 리뉴얼에 포함되어 같이 진행되었던, 셀프기획전 배너제작 툴의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그동안 많이 다루어 왔던 JPEG 인코더를 사용한 프로젝트로, MD들이 포토샵과같은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도 손쉽고 빠르게 배너를 제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중간에 기획을 변경하어, 더 많은 기능을 추가하려고 했으나, 일정상 현재 버전으로 개발되었네요.


Tworld, Menu Style UP open.

작년부터 시작해서 1년 가까이 진행해온 Tworld의 휴대전화 메뉴 꾸미기, 메뉴 스타일 UP이 오픈했습니다. 이전에 개발했던 싸이월드의 아이쿠킹이나 편집스킨과 비슷한 맥락의 어플리케이션으로, 휴대전화의 메뉴를 사용자가 마음대로 꾸밀 수 있도록 한 서비스 입니다.

Tworld 홈페이지의 폰메뉴 만들기 어플리케이션에서 자유롭게 메뉴를 꾸밀 수 있고, CP 업체에서 제공한 메뉴를 다운로드 하거나, 편집할 수도 있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개발하면서 많이 고생하신 SKT, 어도비, ALOX 외에도 많은 업체의 관계자 분들이 있어서 무사히 서비스를 오픈할 수 있었습니다.